스위스는 3일 오후 12시(이하 한국시간) 캐나다 밴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밴쿠버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32강전에서 알제리에 2-0 승리를 거뒀다.
이후 전반 15분에는 자카리아가 페널티박스 안에서 추가골을 노렸지만 지단 선방에 막혔고, 전반 25분 로드리게스의 중거리 슈팅도 골문을 벗어나며 격차를 벌리지는 못했다.
이른 추가골로 여유를 찾은 스위스는 안정적인 경기 운영에 나섰고, 알제리의 반격을 차분하게 받아내며 경기 주도권을 놓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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