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왕 경쟁을 벌이는 LG트윈스 오스틴 딘과 KIA타이거즈 김도영이 2026 KBO 올스타전 홈런더비에 출전한다.
올해 홈런더비는 경기 방식도 일부 바뀐다.
준우승자는 상금 300만원과 트로피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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