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보의 출생의 비밀이 새로운 국면을 맞는 가운데 박진희와 남상지가 30년 전 살인 사건의 진실을 밝히기 위한 추적을 이어간다.
오는 6일 방송되는 KBS2 일일드라마 ‘붉은 진주’ 78회에서는 박민준(김경보)이 자신의 출생과 관련된 충격적인 진실에 한 걸음 더 다가선다.
백진주 역시 김단희와 함께 사건의 실체를 파헤치며 30년 전 살인 사건의 진실에 다가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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