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총재는 이날 기자회견에서 무거운 책임감과 사명감을 느낀다며 재밌는 배구, 성장하는 배구, 교류하는 배구를 만들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특히 이 총재는 현재 한국 배구의 가장 큰 위기로 학생 선수 감소를 꼽았다.
이 총재는 적극적인 해외 교류와 외국인 지도자와 선수의 V리그 유입, 국내 선수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국제 경쟁력을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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