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부터 79세 시니어까지 세대를 가리지 않고 모였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 제주한라대학교, 프랑스 현지 EPS 여행사가 함께 마련한 장기 체류형 글로벌 배움여행(런케이션·학습 휴가) 프로그램이다.
체류형 제주 관광이 특정 세대에 머물지 않는 시장성을 지녔음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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