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건영 충청북도교육감은 3일, 여름철 집중호우와 폭염에 대비해 도내 학교와 교육시설 공사 현장을 방문하고 재난 취약시설에 대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현장점검은 여름철 자연재난으로부터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을 확보하고, 교육시설의 위험요인을 사전에 발굴‧조치해 인명과 재산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지난해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입은 양업고등학교를 방문해 수해 예방시설과 호우 대응체계, 시설 관리 현황을 점검하며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상황을 종합적으로 확인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파이낸셜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