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건물 잔해 9m 아래서 무려 8일 버텼다…7개국 합작 '극적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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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건물 잔해 9m 아래서 무려 8일 버텼다…7개국 합작 '극적 구조'

지진으로 붕괴한 건물 잔해 약 9m 아래에 갇혔던 43살 야간 경비원 에르난 알베르토 힐 플로레스가 무려 8일 만에 들것에 실려 나오자 구조대원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합니다.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의 한 쇼핑센터의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던 힐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붕괴한 건물 잔해 약 9m 아래에 갇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영상으로 보시죠.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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