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진으로 붕괴한 건물 잔해 약 9m 아래에 갇혔던 43살 야간 경비원 에르난 알베르토 힐 플로레스가 무려 8일 만에 들것에 실려 나오자 구조대원들이 환호성을 지르고 서로 얼싸안으며 기뻐합니다.
라과이라주 카티아라마르의 한 쇼핑센터의 야간 경비원으로 일하던 힐 플로레스는 지난달 24일 발생한 지진으로 붕괴한 건물 잔해 약 9m 아래에 갇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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