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는 디지털(증강현실·AR) 기술과 스포츠가 결합된 미래형 콘텐츠를 통해 청소년의 디지털 역량을 높이고, 새로운 스포츠 문화를 경험할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국 청소년과 시민 등 총 1040명이 참여할 예정이며, 대회 종목인 ‘AR피구’는 AR 기술과 모션인식을 기반으로 가상의 에너지 볼을 주고받으며 즐기는 미래형 스포츠다.
화성시청소년수련관 이승희 관장은 “관내 학교 대표들이 펼치는 1일 차 대회부터 전국의 프로 선수들이 격돌하는 2일 차 대회까지 화성특례시만의 차별화된 미래형 스포츠 축제를 선보이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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