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사키는 3일(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로스앤젤레스(LA)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메이저리그(MLB) 정규시즌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홈경기에 올 시즌 15번째 선발 등판에 나섰지만, 3이닝 동안 7피안타(3피홈런) 6실점으로 부진했다.
사사키는 1회 초, 첫 타자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에게 2루타를 맞고 1사 뒤 매니 마차도에게 선제 투런홈런을 허용했다.
15번 등판 중 퀄리티스타트(6이닝 이상 3자책점 이하)은 3번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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