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원, 운영자금 불발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1만2천명 실직 위기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법원, 운영자금 불발된 홈플러스 회생절차 폐지…1만2천명 실직 위기

홈플러스가 지난달 30일 법원에 제출한 수정 회생계획안의 실현 가능성이 현저히 떨어진다고 판단한 결과다.

법원은 홈플러스가 해당 기간 내에 실제로 운영자금을 조달해 항고할 경우 정당한 이유를 인정해 스스로 폐지 결정을 취소하고 관계인집회 기일을 재지정할 여지가 있다고 밝혔다.

만약 즉시항고를 포기하거나 자금 조달에 실패해 폐지가 확정되면 자산 가압류와 경매를 막아주던 포괄적 금지명령이 해제되며, 홈플러스는 7월 중 별도의 파산 신청 절차를 밟게 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포인트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