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장동민과 홍인규가 장모의 사랑을 한몸에 받는 ‘최고의 사위’ 경쟁을 벌이며 유쾌한 케미를 발산한다.
4일(토) 밤 9시 방송되는 채널S·E채널 ‘끝까지 간다! 독박투어’ 5회에서는 중국 태항산으로 여행을 떠난 김대희, 김준호, 장동민, 유세윤, 홍인규가 현지 대표 관광 명소인 보천대협곡을 찾아 특별한 하루를 보낸다.
홍인규가 음료의 정체를 묻자 장동민은 “장모님이 직접 챙겨주신 비타민 물”이라고 자랑하고, 김준호는 “처갓집에서 정말 사랑받는 사위인가 보다”라며 부러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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