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5억원 우선 투자·310억원 추가 투자 예정…AR1001 글로벌 임상 3상 환자 투약 완료 아리바이오가 중국 제약기업 푸싱제약(Fosun Pharma)과 2,750만 달러(약 425억 원) 규모의 전략적 지분 투자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아리바이오는 이번 지분 투자가 당시 판권 계약에 이은 후속 협력의 일환이라고 밝혔다.
아리바이오 관계자는 “이번 전략적 지분 투자는 푸싱제약이 AR1001의 기술력뿐 아니라 아리바이오의 미래 성장성과 기업가치를 높이 평가한 결과”라며 “양사가 글로벌 상업화를 함께 추진하며 혁신 신약 개발 성과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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