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 왕자' 유니폼을 입은 롯데자이언츠 현도훈(왼쪽), 박정민.
이후 다양한 협업 유니폼과 굿즈를 선보여 왔다.
이번 ‘어린 왕자’ 협업은 세대를 넘어 사랑받아 온 문학 작품을 구단 브랜드와 결합했다는 점에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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