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고지에 웬 낯선 남자가"…경찰, 버스기사 행세한 30대 남성 추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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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고지에 웬 낯선 남자가"…경찰, 버스기사 행세한 30대 남성 추적

서울 강북구 한 시내버스 차고지에 버스기사 유니폼과 흡사한 복장을 한 남성이 나타나 주차된 버스에 무단으로 올라타 시동까지 건 사실이 확인돼 경찰이 추적에 나섰다.

30대 남성 A씨가 지난 5월 말 두 차례에 걸쳐 강북구 소재 한 버스회사 사업소 차고지에 무단침입하고 버스기사를 사칭해 주의를 당부하는 안내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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