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에서 활용되는 비디오 판독 시스템인 ‘비디오 어시스턴트 레프리(VAR)’가 레알 마드리드 시절 동료였던 동갑내기 크리스티아누 호날두(41·포르투갈)와 루카 모드리치(41·크로아티아)의 운명을 결정했다.
포르투갈의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32강전서 페널티킥으로 1-1 동점을 이뤄낸 뒤 포효하고 있다.
크로아티아의 곤살로 하무스(가운데)가 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서 열린 크로아티아와 월드컵 32강전 후반 48분 헤딩슛으로 역전 결승골을 터트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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