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조별리그 탈락이라는 성적을 남기고 사임한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이 미국 로스앤젤레스(LA)에 도착한 가운데, 일반 입국장이 아닌 유료 전용 통로를 거쳐 공항을 빠져나간 것으로 파악됐다.
국민들의 기대치에 미치지 못하는 성적을 기록한 뒤 지휘봉을 내려놓은 홍 전 감독은 이날 공항 내 일반 승객용 출구에는 나타나지 않았으며, 별도로 마련된 특수 통로를 경유해 이동한 것으로 전해졌다.
LA 공항에서 운용 중인 귀빈 통로는 비용을 지불하면 전원 이용이 가능한 유료 시스템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