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로트 가수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공개…림프절·복막까지 전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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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로트 가수 홍주, 난소암 3기 투병 공개…림프절·복막까지 전이

씨름 선수 출신 방송인 백승일의 아내이자 트로트 가수 홍주가 난소암 3기 투병 사실을 공개했다.

수술 날짜가 하필 백승일의 생일과 겹쳤지만, 홍주는 직접 미역국을 끓여 병원으로 가져왔다.

체온이 41도에 육박하는 고열로 응급실을 찾아야 했고, 몸이 무너지는 상황 속에서도 치료를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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