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민하가 앞으로 해보고 싶은 역할에 대해 밝혔다.
이어 “감정에 솔직한 인물을 해보고 싶다.지금까지는 절제된 연기를 많이 해와서, 감정을 분출해버리는 역할도 해보고 싶다”고 밝혔다.
‘하나 코리아’ 속 혜선은 낯선 남한 사회에서 버티고 살아가며 감정을 안으로 삼키는 인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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