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비앙이 주목한 18세 양윤서…'한국 골프의 새로운 물결'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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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비앙이 주목한 18세 양윤서…'한국 골프의 새로운 물결' 평가

올해 아시아·태평양 여자 아마추어 챔피언십(WAAP) 우승과 메이저 대회 셰브론 챔피언십 베스트 아마추어에 오르며 세계 무대에 강렬한 인상을 남긴 국가대표 양윤서(18)가 아문디 에비앙 챔피언십에서도 주목해야 할 선수로 꼽혔다.

조직위는 양윤서를 “새로운 한국 골프의 물결을 대표하는 선수”라고 소개하며 “프로 선수들과 경쟁에서도 가능성을 보여준 강력한 아웃사이더”라고 평가했다.

프로 선수 가운데서는 일본여자프로골프(JLPGA) 투어 상금랭킹 6위 다카하시 사야카(28)가 유일한 초청 선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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