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가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로 피해를 입은 차량 고객을 대상으로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오는 9월 30일까지 전국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수해 차량 특별 지원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수리 완료 후 1년이 되는 시점에 추가 무상점검을 실시해 고객의 안정적인 차량 운행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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