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곳곳에서 폐철도 활용사업이 추진되고 있지만 연천의 도시숲은 기후대응과 관광 활성화를 함께 고려했다는 점에서 차별성을 갖는다.
여기에 관광 콘텐츠를 더해 지역경제에도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는다는 전략이다.
연천의 폐철도는 더 이상 멈춰 있는 공간이 아니라 사람과 자연, 지역경제를 이어주는 새로운 길로 다시 달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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