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부, 국민과 함께 지역‧필수의료 미래 그린다 ‘1박 2일’ 의료혁신 시민 공론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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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 국민과 함께 지역‧필수의료 미래 그린다 ‘1박 2일’ 의료혁신 시민 공론화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7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간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1일차에는 보건복지부 손영래 의료혁신추진단장이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추진 방향에 대해 발표한 후, 지역의료 이용과 관련한 시민패널의 본격적인 논의가 이어진다.

각 분임은 지역의료의 최소 보장 범위와 지역병원 이용 조건 및 장려 방안에 대해 논의한 내용을 발표하고, 시민패널들은 각자의 경험과 숙의를 바탕으로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공통된 과제를 확인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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