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6월 고용지표가 시장 예상치를 크게 밑도는 수준을 나타내며 시장에서는 미 연방준비제도(Fed·연준)의 금리 인상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기대감이 형성되고 있다.
2일(현지시간) 미 노동부 노동통계국에 따르면, 6월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는 전월 대비 5만7000면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 같은 견조한 노동시장 흐름에 시장에서는 연준이 금리를 인하할 가능성이 낮아졌다는 관측이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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