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암군은 지난 2일 군청에서 공직자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민선9기 첫 정례조회를 열고 군정 브리핑을 통해 '대전환 시대, 빛나는 영암' 비전과 민선9기 군정 방향을 공유했다.
우 군수는 브리핑에서 "민선9기는 대전환의 시대에 과감한 변화와 혁신으로 더 빛나는 영암을 만들어 가야 할 시기"라며 공직자 모두가 '원팀'이 되어 군민이 체감하는 성과를 만들어 줄 것을 당부했다.
우승희 영암군수는 "민선9기는 변화와 혁신의 성과를 군민의 삶에서 체감할 수 있도록 완성하는 시간"이라며 "공직자 모두가 군민의 눈높이에서 함께 고민하고 협력해 대전환 시대, 더 빛나는 영암을 만들어 가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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