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개월 도대윤·김예림, 12년 만에 정식 재결합…KBS '해피투게더'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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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개월 도대윤·김예림, 12년 만에 정식 재결합…KBS '해피투게더' 첫 방송

조울증과 정신병원 강제 입원이라는 극한의 시간을 버텨낸 도대윤(33)이 김예림(32, 림킴)과 함께 혼성 듀오 투개월로 12년 만의 정식 활동을 선언했다.

루머에서 강제 입원까지, 무너진 10년 .

도대윤은 데뷔 15년 만에 오디션 참가자로 다시 무대에 섰고, 이 과정에서 '다시 미움받을 용기를 냈다'는 말로 재기의 심경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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