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4강 무대의 부담 속에 평소보다 잦은 실수가 나오면서 세트스코어 0-4로 패했고, 결승 진출은 다음 기회로 미뤄야 했다.
"하이원리조트 대회에서는 8강까지 애버리지 2점이 넘는 경기도 많을 정도로 자신감이 있었다.그런데 4강에서는 실수가 나왔고, 그 기회를 응오딘나이 선수가 놓치지 않았다.그래서 경기가 허무하게 끝난 것 같다.".
그래서 이번 시즌을 앞두고 개인 연습장을 마련해 PBA 전용 테이블을 설치했고, 비시즌 내내 그 테이블에서 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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