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병원 어떻게 살릴까"…시민 300명, 의료개혁 해법 찾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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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병원 어떻게 살릴까"…시민 300명, 의료개혁 해법 찾는다

지역·필수의료를 강화하기 위한 정책 방향을 국민이 직접 논의하는 공론화가 진행된다.

(보건복지부 제공) 보건복지부와 의료혁신위원회는 4일부터 5일까지 이틀 동안 ‘지역·필수의료 소생을 위한 공론화 숙의토론회’를 연다고 3일 밝혔다.

첫째 날에는 손영래 복지부 의료혁신추진단장이 정부의 지역·필수·공공의료 정책 방향을 설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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