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대 현역가왕 홍지윤이 ‘현역가왕3’ 우승 특전곡 무대를 최초로 공개하며 팬들과 만난다.
홍지윤은 “무더운 여름, ‘현역가왕’ 패밀리와 함께 특별한 무대를 준비했다”며 “더욱 풍성해진 공연으로 인사드리겠다”고 전했다.
부산 공연에는 별사랑과 아즈마 아키가 합류하고, 서울 공연에는 린, 에녹, 신승태, 김준수, 최수호가 무대에 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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