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변·경쟁력·신뢰·교류'...이호진 신임 KOVO 총재 4대 과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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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변·경쟁력·신뢰·교류'...이호진 신임 KOVO 총재 4대 과제

이호진 한국배구연맹(KOVO) 신임 총재가 V리그의 미래를 위한 네 가지 과제를 제시했다.

이 총재는 “프로배구가 더 높은 경기력과 흥미로운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선수 성장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국가대표 지원도 확대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총재는 “세계 배구는 빠르게 변하고 있으며, 국제 무대 경쟁력 확보는 더 이상 선택이 아닌 필수”라며 “해외 리그와 국제 배구 기구와의 협력을 확대하고, 선수와 지도자의 국제 교류를 활성화해 한국 배구가 글로벌 무대에서 더 인정받을 수 있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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