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선 9기 신동화 구리시장이 취임 후 1호 결재로 ‘통합돌봄 특화사업 업무협약’을 승인하며 시민 중심의 통합돌봄 정책 추진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7월 2일 구리시에 따르면 신동화 시장은 취임 후 첫 결재 사항으로 ‘통합돌봄 특화사업 제공기관 및 퇴원 환자 통합돌봄 연계 지원 업무협약 체결 계획’을 결재했다.
한편, 구리시는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의료·요양·돌봄 통합지원 체계를 한층 강화하고, 퇴원 환자를 비롯한 돌봄이 필요한 시민들에게 맞춤형 통합돌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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