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평구는 지방재정의 건전성을 높이고 성실한 납세 문화 정착을 위해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14명으로 구성된 체납관리단은 지역에서 지방세와 지방세외수입 체납자를 대상으로 체납 사유와 실태를 조사하고, 자진 납부를 유도하는 등 체납 해소를 위한 징수 활동을 펼친다.
일시적인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체납자에게는 분할 납부를 안내하고, 복지서비스가 필요한 경우에는 복지 부서와 연계해 생활 안정을 지원하는 등 포용적 징수 행정을 추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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