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서해구는 지난 6월 30일 보건복지부가 주관한 ‘지역사회 통합건강증진사업 평가’에서 종합부문 우수기관으로 선정되어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서해구는 그동안 지역사회 특성과 주민 요구를 반영하여 ▲구강보건 ▲심뇌혈관질환예방관리 ▲신체활동 ▲영양 ▲금연 ▲여성·어린이 특화▲방문건강관리 등 10개의 사업 영역에서 담당자간의 협력을 통하여 지역주민의 건강격차 완화 및 건강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했다.
장준영 서해구보건소장은 “4년 연속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은 지역사회 건강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일해준 직원들과 유관기관들의 협력 덕분” 이라며“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 및 확대하여 '건강한 서해구'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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