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관광공사가 운영하는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가 관광 불편 접수를 넘어 방한 관광객의 감사와 미담을 전하는 창구로 역할을 넓히고 있다.
한국관광공사(사장 박성혁)는 2026년 상반기 동안 외래객이 방한 여행 중 경험한 미담·감사 사례 34건이 1330 관광불편신고센터에 접수됐다고 밝혔다.
현장을 본 시민이 구조를 위해 바다에 뛰어들었지만, 시민까지 위험해지는 급박한 상황이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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