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6월 기온 '역대 6번째' 높아…강수량은 평년 절반 수준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전북 6월 기온 '역대 6번째' 높아…강수량은 평년 절반 수준

지난 6월 전북의 평균기온은 평년보다 0.8도 높았고, 강수량은 평년보다 적었던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기상지청은 6월 초와 중순에 기온이 크게 오르면서 더운 날씨를 보였지만, 20∼26일 상층의 찬 공기가 유입되면서 평년 수준의 기온을 보였다고 분석했다.

지난달 전북의 강수량은 69.5㎜로 평년(147.7㎜) 대비 46.8% 수준에 그쳤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