與 비명계 모임 '초일회' 공식 해체 "李 정부 성공에 힘 보탤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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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비명계 모임 '초일회' 공식 해체 "李 정부 성공에 힘 보탤 것"

초일회 간사를 맡고 있는 양기대 전 의원은 3일 페이스북을 통해 "언론에서 비명계 모임으로 불러온 초일회가 이재명 정부 성공을 위해 지난 5월 초 해산했다"고 공지했다.

이어 이 같은 과정 속 더 이상 과거에 머물기보다는 미래를 향해 나아가야 한다는 뜻을 모으게 됐다며 "지난 5월 초 월례 회의에서 간사인 저의 제안으로 공식 해산을 결정했다.민주당의 결속과 단합을 더욱 공고히 하고, 국민의 선택으로 출범한 이재명 정부가 성공적으로 국정을 이끌 수 있도록 힘을 모으자는 데 뜻을 함께했다"고 설명했다.

양 전 의원은 "개인적인 아픔과 어깨에 드리워졌던 무거운 짐을 벗어 던지고 미래로 나아가고자 한다"며 "민주당이 다시 국민의 전폭적인 사랑을 받는 정당으로 거듭나고 나아가 이재명 정부가 반드시 성공할 수 있도록 미력이나마 모든 힘을 보태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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