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는 남기고 표정만 바꾼다"...덱스터가 건드린 VFX의 마지막 퍼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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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기는 남기고 표정만 바꾼다"...덱스터가 건드린 VFX의 마지막 퍼즐

배우의 연기는 살아 있지만 표정이 아쉬운 장면, 혹은 감정선은 완벽하지만 디테일이 부족한 컷 앞에서 제작진은 번번이 선택의 기로에 섰다.

최근 덱스터가 확보한 4D 얼굴 데이터 기반 편집 기술은 이 오래된 고민에 다른 해답을 제시한다.

덱스터는 시간축이 포함된 3차원 얼굴 데이터, 이른바 4D 얼굴 메쉬를 활용해 ‘머리 움직임은 유지하고 표정만 수정하는’ 영상 생성 기술 특허를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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