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대통령 지지율은 지난달 둘째 주 조사에서 57%로 직전 조사 대비 7%p 하락한 데 이어 직전 조사에서 51%로 한국갤럽 조사 기준 최저치를 기록한 바 있다.
이 대통령의 직무 수행을 부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직전 조사보다 5%p 하락한 36%로 집계됐다.
한국갤럽은 "(지지율 반등은) 3대 메가프로젝트 발표 영향으로 보인다"며 "호남권 메모리 반도체 공장 신설을 필두로 한 권역별 주력 산업 육성안에 지역 간 희비가 엇갈리는 듯하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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