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공동대표 김택진, 박병무)가 자회사 디나미스 원이 개발 중인 서브컬처 신작 RPG '아스트라에 오라티오(Astrae Oratio)'를 앞세워 일본 최대 규모의 서브컬처 행사인 코믹마켓에 출전한다고 3일 발표했다.
엔씨소프트는 이번 코믹마켓에 기업 부스 형태로 참가해 '아스트라에 오라티오'의 공식 아트북을 비롯한 다양한 게임 굿즈를 판매할 계획이다.
엔씨소프트는 이날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공식 SNS 계정을 통해 코믹마켓에서 선보일 아트북의 샘플 컷을 앞서 풀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투어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