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대학교 작업치료학과가 부산지역 보건·복지기관과 협력체계를 구축하며 학생들의 현장 중심 교육 기반을 넓힌다.
이번 협력은 학생들이 다양한 지역사회 현장에서 작업치료를 직접 경험하고, 정신건강과 장애인 복지 분야까지 활동 영역을 넓힐 수 있도록 교육 기반을 확장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작업치료사가 정신건강전문요원에 포함되면서 지역사회 재활과 정신건강 서비스 수요가 확대되는 만큼, 학과는 병원 치료를 넘어 지역 기반 작업치료 역량을 갖춘 전문 인재 양성에 교육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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