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청률 10% 목표였는데…결국 6%대로 종영한 미친 캐스팅 'MBC 한국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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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률 10% 목표였는데…결국 6%대로 종영한 미친 캐스팅 'MBC 한국드라마'

시청률 10%를 목표로 내걸었던 MBC 일일드라마 ‘첫 번째 남자’가 결국 6%대 성적으로 막을 내렸다.

함은정은 오장미와 마서린을 동시에 연기했고, 오현경은 드림호텔 대표 채화영 역을 맡았다.

윤선우는 강백호, 박건일은 강준호로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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