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환·산다라박, SBS 새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 M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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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환·산다라박, SBS 새 프로그램 '골든타임 in CCTV' MC

방송인 안정환, 투애니원 산다라박, 김주우 아나운서가 ‘골든타임 in CCTV’의 MC로 발탁됐다.

총 12부작으로 제작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CCTV와 블랙박스에 기록된 다양한 사고 사례를 통해 위험 신호를 분석하고, 위기의 순간 생명을 지키는 ‘골든타임’의 중요성을 시청자들에게 전달하는 프로그램이다.

예능과 스포츠, 방송을 넘나들며 폭넓은 사랑을 받아온 안정환과 산다라박은 친근한 시선으로 사고 현장을 함께 살펴보고, 김주우 아나운서는 정확한 정보 전달과 균형 잡힌 진행으로 프로그램의 중심을 잡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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