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일간 더타임스는 2일(현지시간) 기아 전기차 도난 사례를 전하면서 기아차의 도난 방지 시스템이 미흡하다고 보도했다.
이 과정에서 차량 절도범이 에어태그를 제거했고, 포그 부부는 기아의 연결 앱에 의지해 차량 위치를 추적할 수밖에 없는 처지에 놓였다.
차량 절도를 막기 위해 자동차 회사들은 현재 차량을 원격으로 모니터링할 법적 의무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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