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지지율 54%로 ‘하락세서 반등’···민생·경제 행보가 견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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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지지율 54%로 ‘하락세서 반등’···민생·경제 행보가 견인

민생 경제 행보에 대한 긍정적인 여론이 반영되면서 흐름을 바꾼 것으로 풀이된다.

앞서 이 대통령의 지지율은 지난달 둘째 주 조사 당시 직전 조사보다 7%p 급락한 57%를 기록한 이후 줄곧 하향 곡선을 그려왔으나, 이번 조사를 통해 하락세를 멈추고 반등의 불씨를 지폈다.

국정수행을 긍정적으로 평가한 응답자는 그 이유로 “경제·민생”(24%)을 가장 많이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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