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각국 청년 전문가들이 이달 부산에서 열리는 유네스코 세계유산위원회를 계기로 한국에 모여 세계유산의 미래를 논의한다.
세계유산위는 세계유산의 등재와 보존 정책 등을 논의하는 유네스코 최고 의사결정회의이며, 청년 전문가 포럼은 이와 연계해 열리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 프로그램이다.
올해 참가자들도 청년위원회 제도화와 자문기구 참여 확대, 청년 제안에 대한 피드백 체계 구축 등 실질적인 정책 반영 방안을 모색할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