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에 복합지원체계와 민간금융을 한데 모은 전국 최초 '민관 협력형 서민금융 복합지원센터'가 3일 문을 열었다.
부산복합지원센터는 중앙 부처·지방정부와 공공기관·지역 민간 금융사가 한 공간에 모여 복합지원체계와 민간금융을 지원하는 지역 밀착형 서민금융 모델이다.
금융위는 2024년부터 서민금융통합지원센터를 통해 정책서민금융상품이나 채무조정 등 금융 지원과 고용·복지 복합 지원을 제공해왔는데, 지방 거주 서민·취약계층의 경우 접근성이 떨어지고 기관과 금융사를 오가는 불편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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