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기자가 여성 교도소에 하루 동안 수감돼 감옥 생활을 직접 체험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해당 보도에서 송정현 채널A 기자는 청주여자교도소에 직접 들어가 수감 절차와 생활 환경, 교도관들의 근무 여건 등을 체험했다.
송 기자는 실제 수용자와 동일한 절차를 거쳐 교도소 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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