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양특례시가 민선9기 첫 홍보대사로 걸그룹 ‘리센느’를 선택했다.
시는 5인조 걸그룹 리센느(RESCENE)를 2일 고양시 홍보대사로 위촉해 젊은 세대를 겨냥한 도시 홍보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에 메이(사진 중앙)의 고향인 고양특례시 홍보대사로 위촉되면서 한국인 멤버 4명의 출신 지방자치단체 홍보대사를 모두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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