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 방송에서는 에스파 카리나와 윈터가 출격해 분위기를 단숨에 끌어올린다.
특히 두 셰프가 지난해부터 기획해온 매치업인 만큼, 예상 밖의 폭로전까지 터지며 현장이 한층 뜨거워졌다는 전언이다.
카리나와 윈터의 예능감, 그리고 셰프 군단의 불꽃 튀는 팀전이 어우러질 ‘냉장고를 부탁해’는 5일 오후 8시 5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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