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의 여왕' 마돈나가 정규 15집 '컨페션스 II'를 발매했다고 워너뮤직코리아가 3일 밝혔다.
이번 신보는 지난 2005년 발매한 '컨페션스 온 어 댄스 플로어'(Confessions on a Dance Floor)의 연장선에 있는 후속작으로, 레이브 문화(90년대 클럽·파티 문화)를 재해석한 앨범이다.
마돈나는 새 앨범에 대해 "사람들은 댄스 음악이 피상적이라고 생각하지만, 그것은 잘못된 인식"이라며 "무대는 단순한 공간이 아니라 움직임이 언어를 대신하는 의식적 공간"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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