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기찬 금천구청장, 첫 공식일정 생활민원 현장 찾아[동네방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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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찬 금천구청장, 첫 공식일정 생활민원 현장 찾아[동네방네]

금천구는 최기찬 금천구청장이 취임식 후 첫 공식일정으로 구민 생활민원 현장을 찾았다고 3일 밝혔다.

(사진=금천구) 최 구청장은 지난 1일 취임식 후 여름철 모기와 러브버그(붉은등우단털파리) 등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금천체육공원 일대에서 보건소 방역처리반 및 주민자율방역단과 함께 ‘여름철 특별 합동방역’을 실시했다.

구는 러브버그 유인물질 포집기 265대를 설치·운영하고 있으며 보건소 방역처리반과 주민자율방역단이 협력해 민원다발지역과 방역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신속한 방역을 실시하는 등 여름철 위생해충으로 인한 주민 불편 최소화에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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